민주노총은 노동시간 단축 쟁점 토론회를 개최하여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된 휴일휴가, 임금, 초과근로할증률 문제와 실시 방식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주노총은 노동조건 후퇴 없이 2001년부터 주5일 근무제를 전면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회에서는 월차·생리휴가 폐지 반대, 임금유지, 전면 실시, 초과근로 할증률 현행 유지, 주휴무급화 반대, 변형근로시간제 확대 반대 등의 입장이 제시되었다. 실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초과근로 제한, 연차휴가 확대 및 연속휴가 도입, 노동시간단축특별법 제정, 주5일 수업제 및 관공서 토요 휴무 등이 제시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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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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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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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0.11.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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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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