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부산본부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년을 맞아 상담사례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상담소와 부산노동권익센터의 5년간 통계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상담 건수가 1,509건에 달했다. 사용자 또는 노동청 조사로 처리 결과가 확인되는 2,085건 중 괴롭힘이 인정된 사건은 192건으로 9.1%에 불과했다. 민주노총부산본부는 법·제도 개선과 함께 노동청의 적극적인 지도 감독, 사건 처리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이후 민주노총부산본부는 부산노동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요구안을 전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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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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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진군호 기자 (부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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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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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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