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립어린이집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쓰러진 보육교사를 오히려 징계한 사건에 대한 보도자료이다.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는 춘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인 원장의 처벌을 촉구했다. 노조는 춘천시의 소극적인 대처로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하며,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춘천시 영유아보육 조례에 따라 보육교사의 노동권과 노동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춘천시립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위탁 취소를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0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강현주 기자 |
|---|---|
| 생산일자 | 2021.06.2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