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식품노조는 네이버 직원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조직 구조에 의한 사회적 타살이라 규정하며 사측과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IT업계의 장시간 근로와 과로, 직장 내 괴롭힘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또한 IT 노동자의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상담 인력 배치와 조직 문화 개선,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사망을 중대재해로 인식하고 관련 법 개정을 촉구했다. 노조는 IT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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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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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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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6.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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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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