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직장 내 성희롱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 및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정부 차원의 강력한 대응 마련을 촉구했다. 직장 내 성희롱 근절을 위한 법제화가 이루어진 지 10년이 지났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성희롱이 횡행하고 있어 노동조합 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희롱과 성차별적 폭언, 폭행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이 악화되어 노동권을 박탈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이를 근절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성희롱 예방교육과 사건처리 체계적 관리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법제화 10년을 맞아 현장에서 성희롱이 예방되고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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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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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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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11.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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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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