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여성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이 임신과 출산의 권리 보장 미흡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여성노동자는 임신과 출산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으며, 임신을 이유로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민주노총 여성위원회는 여성들의 권리를 강조하고 사회에 환기시키기 위해 단체행동을 제안한다. 5월 30일에 청계광장에서 광교교차로까지 여성노동자 임신·출산 권리보장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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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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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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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3.05.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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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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