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웹자보는 민주노총 여성위원회가 작성한 것으로, 2002년 11월에 모든 여성 조합원이 생리휴가를 사용하여 권리와 모성을 지키고, 생리휴가 무급화를 시도하는 김대중 정권과 자본에 강력히 항의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02년 전국노동자대회 여성노동자 한마당을 통해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모성보호 확대 및 강화, 성차별 철폐, 비정규 여성노동자 기본권 쟁취를 주장한다. 정부는 주 5일 근무제를 빌미로 근로기준법 개악안을 국회에 상정하려 하며, 여성노동자에게 월 1회 보장된 유급생리휴가를 무급화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다. 여성의 절반 이상이 생리시 통증을 경험하며, 이중 10%는 평상시처럼 일할 수 없을 만큼 고통을 받기에 생리휴가는 여성노동자의 모성을 보호하기 위한 휴가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5-000010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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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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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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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2.10.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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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선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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