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모성보호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항의하며 여성노동자들이 국회, 민주당사, 한나라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는 가사, 육아, 특근, 야근, 연장근로의 5중고를 짊어진 여성노동자가 찢어진 근로기준법 우산을 쓴 모습을 형상화했다. 민주노총은 개정안이 여성노동자의 야간·연장·휴일근로 규제를 완화·삭제하여 모성과 건강권을 위협하고, 전체 노동자의 근로조건 저하와 비정규직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는 신자유주의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의 일환이며, 향후 전체 노동자의 고용환경과 노동조건을 후퇴시키는 시도에 맞서 투쟁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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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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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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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1.06.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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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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