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여성노동자 관련 환경노동위원회 대안법률안이 여성노동자들의 근로조건을 악화시키는 개악법안이므로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민주당이 여성노동자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은 채 4월에는 '2년 유예안', 5월에는 모성보호 조항 중 '산전후휴가 90일만 보장'으로 여성노동자를 우롱한 바 있다. 민주당이 6월20일 환노위 위원장, 노동부 장관 등과 만나 개악되는 조항은 그대로 하되 출산휴가 90일 보장과 육아휴직시 임금 대폭삭감, 2002년 1월부터 시행하겠다고 나선 것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고 대통령 공약에도 훨씬 못미치는 출산휴가 30일 연장을 빌미로 근로기준법을 개악하고 생리휴가를 폐지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집권여당 민주당을 '반여성노동자정당'으로 규정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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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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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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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1.06.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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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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