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생리휴가 폐지 음모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동부장관과 노사정위원회 근로시간단축특별위원회 위원들과의 오찬회동에서 생리휴가를 여성노동관련 법과 연계시켜 논의하기로 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생리휴가 폐지는 여성노동권에 대한 전면적인 개악의도라고 판단했다. 생리휴가는 모성보호의 기초이며 산전후휴가와 바꿀 수 없고, 모든 여성에게 적용되는 것이므로 산전후휴가와 함께 논의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성에 대한 연장·야간·휴일근로 규제 조항을 푸는 것은 전체 노동자들의 근로조건을 후퇴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법개정 논의를 전면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민주노총은 여성노동자들의 모성보호와 노동권 증진을 위한 법개정을 위해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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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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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여성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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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1.05.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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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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