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1년 4월 25일, 자민련 당사로 항의 방문을 진행했다. 이는 민주노총 여성 간부들이 자민련 명예총재실을 점거 농성 중인 상황에서, 모성보호법안의 2년 유예에 대한 항의의 표시였다. 여성계와 노동계는 자민련의 반대로 모성보호법안이 유예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전교조 김은형 수석부위원장과 사무금융노련 김형탁 위원장 등이 농성장을 방문하여 농성자들을 격려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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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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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상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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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1.04.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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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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