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경총이 모성보호 관련 입법에 대해 비용 문제로 접근하며 반인권적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규탄한다. 경총은 여성의 표를 의식한 법안 추진, 유급생리휴가 존치, 산전후휴가 확대 등에 대해 ILO 협약에도 없는 내용이라고 주장한다. 민주노총은 경총의 이러한 입장이 사회 개혁의 걸림돌이며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500만 여성노동자와 전체 노동자의 이름으로 경총의 사과를 요구한다. 또한, 각 정당과 국회에 여성·노동계가 제출한 개정청원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하며, 여성노동법 개정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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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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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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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0.11.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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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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