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한 환영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배달호, 김주익 열사를 비롯한 수많은 동지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민주노총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원청 사용자와의 직접 교섭 쟁취를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이를 위해 ‘진짜 사장 교섭 쟁취 투쟁본부'를 결성하고, 원청 교섭을 강제하기 위한 투쟁을 단계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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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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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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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8.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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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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