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대노조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회사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과 예산 편성을 촉구했다. 노조는 공공기관 자회사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처우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용역 시절과 다름없는 대우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식비·명절상여금·복지포인트로 불리는 '복지 3종 세트'가 예산으로 편성되지 않고 자회사의 일반관리비에서 충당되는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제기했다. 또한, 노조는 노조법 2·3조 개정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라며 정부가 실질적인 사용자로서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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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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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일반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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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8.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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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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