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7월 16일 노동법 개정과 산별교섭 제도화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금속노조는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7.16 총파업 돌입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새정부에 노정교섭 수용과 노동법 개정을 촉구했다. 금속노조 총파업 요구는 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 모든 노동자의 작업중지권 보장, 회계공시·타임오프 즉시 폐기, 공급망·일자리 보호 노정교섭, 산별교섭 제도화 등이다. 금속노조는 16일 전 사업장 주야 각 2시간씩 총 4시간 이상 동시다발 총파업 집회를 진행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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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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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진희(금속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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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7.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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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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