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이 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탄핵 이후', '대선 이후'가 아니라 지금 당장 국회가 노조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헌법에 명시된 노동3권이 현실에서 파괴되고 무력화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모든 노동자가 온전히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노조법 개정을 요구했다. 김혜진 노조법2·3조개정 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은 불안정 노동자들이 노조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후 이들은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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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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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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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1.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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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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