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조법 2, 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재의결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이 윤석열 정부의 눈치를 보며 개정안을 부결시킬 경우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분노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조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상황에 분노하며, 국민의힘이 시대적 흐름을 거부하고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가로막는 행태를 보인다면 윤석열 정권과 함께 심판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권리 보장의 걸림돌인 윤석열 정권을 치워버리는 투쟁을 우선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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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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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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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9.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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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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