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법 2, 3조 개정안의 국회 재의결을 앞두고 양대 노총이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사용자 입장을 대변한다고 주장했다. 박석운 공동대표는 노조법 개정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필수적인 법안임을 강조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노동자 권리 보장을 외면한다고 비판하며, 정부와 국민의힘의 반대를 규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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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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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서울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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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9.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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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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