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노조법 2·3조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자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윤석열심판 대구시국회의가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노동약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노동자들의 노동3권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하청노동자, 쌍용자동차 노동자, 화물노동자, 건설노동자 등 윤석열이 외면한 노동자들의 눈물을 닦아내고 윤석열 퇴진 투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윤석열 퇴진을 내걸고 매주 집중선전전을 진행하며 9월 27일 대구지역노동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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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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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현지현 기자 (대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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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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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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