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충북본부와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는 윤석열 정부의 노조법 및 방송법 거부권 남발에 맞서 윤석열 정권 퇴진 투쟁을 결의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까지 19개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으며, 특히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는 언론 장악 시도로 비판받고 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LG자본의 공동교섭 거부와 바커케미칼 자본의 파업 대체인력 투입 등 노동 탄압 사례를 규탄하며, 하청 비정규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투쟁을 강조했다. 결의대회는 노조법 및 방송법 거부권 남발에 대한 윤석열 퇴진 퍼포먼스로 마무리되었으며, 민주노총은 대정부 투쟁을 지속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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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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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순자 기자 (충북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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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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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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