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조법과 방송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중단을 촉구하며 도심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는 노조법 2·3조와 방송법의 즉각적인 공포를 촉구하고, 거부권 행사 시 퇴진 투쟁으로 이어갈 것을 선포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여부와 무관하게 윤석열 정권에 대한 투쟁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는 개정안이 노동자들의 노동3권 보장을 위한 필수 조치임을 강조하며 거부권 행사를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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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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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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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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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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