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보수양당과 국회 앞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는 단위사업장 대표자들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채상병 특검법과 방송3법 등 50여 개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7월 중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는 민주당의 입법절차 진행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아리셀 중대재해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과 민중의례를 진행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조합 할 권리를 박탈하려는 기득권 세력에 맞서 노조법 개정을 통해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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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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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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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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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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