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광주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총의 노조 혐오 조장 행위를 규탄했다. 이들은 경총이 노조법 2·3조 개정안에 대해 악의적으로 호도하고, 근거 없는 공포심을 조장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회에 대해 경제단체들의 근거 없는 주장에 흔들리지 말고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는 경총의 행태를 풍자하는 피노키오 퍼포먼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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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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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영섭 기자 (광주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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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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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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