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만나 노조법 2.3조 개정안의 신속한 발의를 촉구했다. 양 위원장은 개정안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법안들과 함께 발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변화된 고용 환경에 맞춰 노동법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호영 위원장은 관련 상황을 고려하여 개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답변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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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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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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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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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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