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본부는 하청,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을 위한 노조법 2·3조 개정안의 즉각 통과를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헌법의 노동 3권을 실질화하기 위해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야 6당의 국회의원 87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민주노총은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앞에서 하청 노동자와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의 노동 3권을 보장하는 민주노총 노조법 2·3조 개정안 통과를 촉구했다. 김율현 민주노총 대전본부장은 지금의 노동법은 변화되고 있는 고용 다변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전체 노동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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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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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현주 기자 (대전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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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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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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