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2대 총선 정책 요구안을 발표하며, 핵심 역할을 불평등 양극화 해결과 노동자 시민의 권리보장으로 규정했다. 특히 노조법 2·3조 개정을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초기업 교섭 제도화, 주 4일제 도입, 부자증세와 복지 재정 확대, 의료·돌봄·에너지의 국가 책임과 공공성 강화 등을 핵심 요구로 선정했다. 민주노총은 불평등과 양극화 심화가 노동시장의 불평등에 기인한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정책 기조를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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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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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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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2.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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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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