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삼산 롯데백화점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 정권의 건설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했다. 건설노조는 건설현장의 부정비리, 불법다단계 하도급, 임금체불과 부실공사를 막는 역할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장현수 건설노조울산건설기계지부장은 국정원, 금융감독원 등 권력기관에 검찰을 심은 것이 검찰 독재라고 비판했다. 최용규 금속노조 울산지부장은 윤석열 정권이 민주노총을 무력화하려 한다고 규탄하며 7월 총파업을 통해 윤석열 정부를 끝장내자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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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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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성지은 기자 (울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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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2.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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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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