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경제위기 속 물가 폭등에 대응하여 공공요금 인상 반대와 횡재세 도입을 요구하며 민생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멈춰라 노동탄압! 개정하라 노조법2.3조' 윤석열 정권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금속노조는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투쟁본부 출범식을 진행한 후 민주노총과 결합했다. 최근 난방비와 물가 상승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정부가 교통요금 인상을 예고하자 민주노총은 공공성 확대를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경제위기 속에서 노동자,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동자의 임금인상, 해고 반대, 공공성 강화 등 3대 요구를 중심으로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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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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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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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2.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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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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