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경제위기 상황에서 노동자와 서민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난방비, 전기요금, 교통비 등 공공요금 인상에 반대하며 횡재세 도입 및 민생대책 수립을 요구했다. 또한 임금, 고용,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며 서울 도심에서 행진을 진행했다.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이 재벌의 배만 불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하며, 노조법 2조, 3조 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7월 총파업, 총궐기 투쟁의 승리를 위해 투쟁할 것을 선언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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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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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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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2.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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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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