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안산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 사무소 앞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하고 공개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이들은 재계와 정부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여당과의 협치'를 내세우며 법안 통과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점을 비판했다. 특히 전해철 환노위원장이 노조법 3조와 동법 2조 5호 조항의 일부 개정 입장을 고수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수석부본부장은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도 법안 처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점을 지적하며, 전해철 의원이 안산 시민들의 지지를 기대한다면 노조법 2·3조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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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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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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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1.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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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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