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맞이 노조법 2·3조 개정과 환노위 개최를 촉구하는 2600배 행사가 국회 앞에서 열렸다. 비정규직 특수고용 손배 당사자들과 종교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노조법이 만들어진 지 26년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노동자들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법원 판례와 국제노동기준을 담아내지 못하는 시대착오적인 노조법 2조와 3조의 개정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원청의 책임 회피와 손해배상으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고, 정부와 국회에 노조법 개정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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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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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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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1.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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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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