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2박 3일간의 철야농성을 마무리하고 1월부터 윤석열 정부와 맞서기 위한 투쟁본부를 꾸리기로 했다. 지난달 30일부터 단식에 돌입했던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은 단식농성을 해제하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민주당 점거농성도 해제되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결의대회에서 노조법 투쟁은 자본가와 노동자간의 치열한 계급전쟁이라고 규정하며, 2023년에는 더욱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 민주노총은 윤석열 정권의 노동탄압과 민주노조 말살에 맞서 노조법 2.3조 개정투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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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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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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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12.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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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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