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는 단식자들이 국회 담장을 넘어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기습 농성을 시작했다. 단식 23일차에 접어든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은 국회 본관 입구 옆에 앉아 농성을 진행하며, 국회에 노조법 개정에 박차를 가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회 논의가 지지부진한 상황에 대한 공유 속에서 투쟁을 결의했으며, 국회와 정당 관계자들에게 현장의 사례를 호소하며 농성을 이어갔다. 경찰 병력은 국회의원들의 중재로 본관 계단 아래로 이동했으며,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는 단식자들의 농성 보장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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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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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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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12.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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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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