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과 노조법2·3조개정운동본부 공동대표단이 노조법 개정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노동자라면 누구나 노동권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조법상 독소조항을 걷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회가 예산안 처리에 발이 묶여 공전을 거듭하는 상황에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을 시작했다. 양경수 위원장은 재벌 대기업을 정점으로 다단계 하도급 구조에서 원청을 대상으로 교섭조차 할 수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의 노동자성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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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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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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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12.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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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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