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노조법 2·3조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라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가로막혔다. 노조법2·3조개정운동본부가 당사 문 앞에서 항의서한을 전달하겠다고 하자, 경찰들이 이동식 펜스로 이들을 막아섰고, 그 사이 민주당 관계자는 모습을 감췄다. 운동본부는 결국 항의서한을 찢어 민주당사 주차장에 던지는 것으로 분노를 표출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회견 사회를 맡은 김재하 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은 "적어도 문 앞에서 받는 성의는 보여야 하는 것 아닌가, 이게 그렇게 억울한 일인가"라며 호통쳤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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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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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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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12.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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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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