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노조법 2조와 3조 개정을 하반기 주요 투쟁 과제로 내세우고, 하청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들의 투쟁이 장기화되는 원인으로 현행 노조법을 지목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2022년 노동자들의 삶이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외침으로 상징된다고 발언했다. 또한, 손해배상 청구 제도가 노동자의 삶을 옭죄고 노동조합을 무력화하는 데 악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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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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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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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8.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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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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