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이 종결됨에 따라 금속노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발표했다. 금속노조는 손해배상 소송 방지를 위한 '노란봉투법' 제정과 산업은행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원하청-전문위원 TF를 통해 다단계 하도급 착취구조 개선을 논의하고,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금속노조는 산업은행이 자본 논리로만 구조조정을 지휘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책은행의 기능 강화와 기업 경영 개입 제한을 주장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는 공권력 투입 검토가 노동자들에게 협박으로 느껴졌다고 비판하며, 노동자 탄압 중단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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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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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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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7.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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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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