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간접고용, 특수고용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며 노동기본권 쟁취, 노조법 2조 개정,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노동자와 서민이 겪는 생존 위협을 지적하며, 재벌과 기업이 정부 지원금을 통해 이득을 얻는 반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피해는 극심하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개별 사업장 단위의 투쟁을 공동투쟁으로 집중시켜 비정규직 철폐 투쟁의 전국적 흐름을 형성하고, 실질 사용자에게 교섭의무를 부과하며, 노조법 2조 개정, 파견법 철폐 등 법제도 개선 투쟁을 통해 전면적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으로 나아갈 것을 결의했다. 또한 노동, 특히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여론을 조성하고 2022년 대선의 핵심 공약이자 선결과제임을 천명하며 투쟁을 선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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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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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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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1.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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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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