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간접고용,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요구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미온적인 태도를 비판하며, 이들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지적하고, 주요 대기업들의 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노동자 탄압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제철, LG, 파리바게트 등 기업들의 부당 노동행위를 사례로 들며, 정부와 공공기관 또한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노조법 2조 개정, 직접고용 쟁취, 안전 보장 등을 요구하며 투쟁을 결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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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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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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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9.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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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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