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및 노동시민종교단체 대표 등이 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노동법 개악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정부가 ILO 핵심협약 비준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정안이 핵심협약에 부합하지 않는 노동개악안이라고 비판했다. 김재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은 정부가 내놓은 법안이 시대정신과 세계적 규범에 역행하며 노동자들의 고통을 가중한다고 주장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앞으로 정부의 노조법 개악 반대와 ILO 핵심협약 비준을 위한 공동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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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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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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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1.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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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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