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고용노동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앞에서 노조법 2조 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20년을 기다렸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조법 2조 개정을 핵심 당론으로 채택하고 즉각 통과시킬 것을 요구했다. 대리운전, 학습지교사, 보험설계사, 퀵서비스기사, 화물기사, 건설장비기사, 셔틀버스기사 등 다양한 직종의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최소한의 기본권과 인권보장을 위한 요구를 무시하면 투쟁으로 맞설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정부가 특수고용노동자들에게 유독 혹독하며, 문제 해결에 책임 있게 나서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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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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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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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11.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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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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