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4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간접고용 사업장 원청상대 공동교섭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이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금속노조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참여, 차별시정위원회 설치 등을 요구했으며, 공공운수노조는 자회사 설립 운영 관련 협의체 운영을 제시했다. 희망연대노조는 유료방송·통신·기술서비스 업종의 직접고용 등을 요구했다. 정혜경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원청이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31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
| 생산일자 | 2019.04.2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