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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특수고용 노동자들 ‘노조 할 권리’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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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대책회의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노조법 2조 개정을 비롯한 제도 개선과 행정 조치를 즉각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김주환 서비스연맹 대리운전노조 위원장은 서울시로부터 노조설립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정부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신인수 변호사는 한국 정부가 OECD 가입 당시 약속한 ILO 협약 비준을 지키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며 정부의 공약 이행을 강조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827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강상철
    생산일자 2018.11.2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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