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일 서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특수고용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인 레미콘, 덤프, 굴삭기, 화물운송, 택배, 보험설계사, 학습지교사, 재택집배원, 퀵서비스, 대리운전, 간병인 등 특수고용노동자 6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노조 할 권리 보장,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조법 2조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결의대회를 마친 뒤 특수고용노동자들은 청와대로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특수고용노동자의 현실과 노조 할 권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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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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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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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0.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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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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