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정부와 사용자들이 노동법적 보호를 박탈하고 있으며, 노동조합을 조직하거나 가입할 수 없도록 하는 현실을 비판했다. 특수고용노동자들에게 노동기본권 보장으로 답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가 노동자, 서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한 10명의 의원들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정법 2조 개정법률안'을 발의한 사실을 알렸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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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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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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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2.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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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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