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은 정부와 새누리당이 기간제법과 파견법 등 비정규직법을 강행처리하려는 것에 반대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파견법 개정안은 언론사의 인력체계를 뒤흔들고 언론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새누리당이 제출한 파견법 개정안은 일정한 소득 기준을 넘는 관리직과 전문직에 해당하는 노동자들에게 기간 제한 없는 파견을 허용하여 기자, PD 등 언론사 노동자들이 평생 파견직으로 내몰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정부와 여당의 파견법 개악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노동자, 국민과 함께 노동과 언론을 바로 세우기 위해 총력 투쟁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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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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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언론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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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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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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