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보도자료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발표한 것으로, 정부의 파견법 개정안이 전문직 파견을 500만 명까지 확대하여 정규직을 없애고 평생 비정규직을 양산할 것이라는 비판을 담고 있다. 특히 교사, 기자, 간호사, 보험 및 금융 전문가 등 사회 공공성이 높은 직종까지 파견을 허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파견 기간 연장과 직접 고용 의무 부재는 노동자들을 평생 파견직으로 내몰 수 있다고 지적하며, 고령자 파견 허용과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인한 노동 시장의 불안정성을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이러한 노동 개악을 저지하기 위해 총궐기 투쟁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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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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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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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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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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