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이 새누리당의 노동법 개악안 폐기를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새누리당의 5대 노동법 개정안이 전체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크게 후퇴시키고, 특히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더 치명적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개정안이 노동시장의 양극화와 계층 간 소득불평등을 심화시켜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시민사회는 정부와 국회가 노동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문제점들을 시인하고 노동개정안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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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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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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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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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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