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카트'의 실제 주인공들이 박근혜 정부의 비정규대책을 강력히 규탄하며,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이들은 비정규직 고용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리고 파견법 상 파견업종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반대하며, 과거 비정규직법 때문에 해고된 경험을 공유하고 기간 연장 시도가 파렴치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파견법 폐기와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노동자들은 박근혜 정권이 강요하는 '비정규직 독사과'를 거부하며 더욱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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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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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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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11.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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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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