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노총은 노조법 전면 재개정에 대한 노동현장의 요구가 분출하고 있으며, 정치권 역시 노조법 재개정의 시급함에 동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임오프를 배경으로 한 현장탄압의 악화는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으며, 복수노조 창구단일화는 노사, 노정관계를 파국으로 치닫게 할 뇌관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양대 노총은 한나라당에 6월 국회에서 노조법 개정안을 즉각 상정할 것을 촉구하고, 여야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논의와 동시에 노조법 개정을 위한 노사정 논의기구를 즉각 구성할 것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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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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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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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6.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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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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